100세만기 보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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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배당프로미라이프

발동
03.04 23:07 1

현재생명보험사들이 금감원에 질의하고 있는 것은 주력상품인 변액보험의 보증위험과 관련한 것들로 무배당프로미라이프 특히,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에 있는 최저해지환급금 보증옵션의 보증위험액 산출기준에 대한 질문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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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일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무배당프로미라이프 보험사와 GA사이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이해 차이를 업계가 자율적으로 해결하자는 취지로 ‘자율협약 T/F’(가칭)를 구성해 생·손보협회, 대리점협회와 일부 보험사, GA업체 등 실무진들이 해당 T/F에 참가했다.

업계는또 ‘재탕’이라고 꼬집었다. 무배당프로미라이프 금융위는 2016년 말 손보업계와 함께 단종보험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논의하면서 단종대리점의 자기계약 기준 완화, 온라인쇼핑몰과 연계한 단종대리점 TM영업 허용, 상품설명서 등 가입서류 축소 등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했다가 백지화 했는데 이번에 마련한 방안도 이때와 큰 차이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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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는그러나 이같은 내용은 표준위탁계약서 제12조에 있는 ‘부당한 지원 및 거래요청의 금지행위’와 동일하다며 자율협약에 따라 마련한 표준위탁계약서에 같은 내용이 있는데 이를 다시 보험업감독규정으로 만든다는 것은 자율협약의 취지를 크게 훼손하는 무배당프로미라이프 일이라고 지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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